81학번 오대균 박사께서 `국가녹색기술연구소` 소장으로 2026/2/9(월)부터 공식 취임합니다.

오대균 동문은 기후변화 및 에너지 정책전문가로서 한국에너지공단의 기후이사를 역임하고, 모교인 서울대의 객원교수 및 국제탄소시장 관련 전문위원으로도 활동했습니다.


<주요 경력>

  • 서울대학교: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객원교수 (2021.10 ~ 2025)

  • 한국에너지공단: 기후대응이사 (2019.05 ~ 2021.06)

  • 한국에너지공단: 기후정책실장, 기후대책실장, 목표관리실장 등 역임 (1994 ~ 2019)

  • UNFCCC(유엔기후변화협약): 파리협정 탄소시장(제6.4조) 감독기구 위원 (2022 ~ 2025)

  • UNFCCC(유엔기후변화협약): 청정개발체제(CDM) 집행위원 (2015 ~ 2018)



<국가녹색기술연구소(NIGT)>

1. 기관 개요

  • 명칭: 국가녹색기술연구소 (National Institute of Green Technology, NIGT)

  • 소속: 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(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관 연구기관 중 유일한 정책연구기관)

  • 설립 배경:  2013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(KIST) 부설 `녹색기술센터(GTC)`로 설립

    • 2022년 12월 `국가녹색기술연구소`로 명칭 변경 및 위상 강화

 

2. 주요 역할 및 임무 (3대 핵심 축)

  • 녹색·기후기술 정책 수립:

    •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가 R&D 투자 전략 및 정책 발굴

    • 기후기술 분류체계 정립 및 국가 통계작성 지정기관 업무 수행

  • 글로벌 기후기술 협력:

    • 선진국-개도국 간 기후기술 가교 역할 (UNFCCC 산하 CTCN, GCF 등과 협업)

    • 해외 녹색기술 시장 진출을 위한 프로젝트 기획 및 기술 이전 지원

  • 정보 인프라 및 인재 양성:

    •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(CTis) 구축 및 운영

    • 녹색기술 관련 데이터 분석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